
▲고두심, 최수종(출처=비즈엔터)
고두심과 최수종이 2016 KBS '연기대상' 오프닝을 연다.
오는 31일 진행되는 KBS '연기대상' 시상식 오프닝은 30주년 특집 프리젠테이션으로 꾸며진다. 연사로는 KBS '연기대상'에서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한 최수종, 고두심이 선다.
올해 KBS '연기대상'은 3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와 구성을 준비하고 있다. 최수종과 고두심은 지난 30년의 KBS '연기대상'의 역사를 전하고, 앞으로의 행보를 축하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최수종, 고두심이 KBS '연기대상'의 특별한 시작을 알릴 것"이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최수종, 고두심의 오프닝 프리젠테이션 외에 시상자 역시 역대 수상자들을 초대해 꾸며질 예정이다. KBS '연기대상' 30년을 녹여낸 시상식이 될 것이라는 후문이다.
한편, KBS '연기대상'은 오는 31일 서울시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