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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SBS 연예대상] 양세형 "언제까지 살진 몰라도 행운 누릴 것"

▲양세형(사진=2016 SBS 연예대상 캡처)
▲양세형(사진=2016 SBS 연예대상 캡처)

양세형이 모바일 아이콘 상을 수상했다.

25일 밤 10시 5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는 방송인 이경규 강호동, 배우 이시영의 사회로 2016 SBS 연예대상이 열렸다. 이날 양세형은 SBS 모바일 콘텐츠 모비딕의 '숏터뷰'로 모바일 아이콘 상의 영광을 안았다.

양세형은 "많은 분들이 저게 무슨 상인가 할 수도 있겠다. 모바일 콘텐츠를 저희가 짧게 인터뷰하는 콘셉트로 '숏터뷰' 방송을 하고 있다. 대상 후보들에게 했던 게 숏터뷰의 몇 장면들이었다"고 소개했다.

그는 "어떻게 보면 많이 까불어서 (방송 수위가) 세다는 분들도 있지만 좋아해주는 분들이 더 많아서 최선 다하고 있다"면서 "어떨 땐 내가 녹화를 망치고 갔다고 생각했는데 방송으로 보면 너무 잘 나오더라. 제작진들이 잘 해줘서 그런 방송이 나온 것 같다"며 제작진들에 감사를 표했다.

양세형은 또 "여섯 살, 일곱 살 때부터 동네사람 웃기는 거 잘했다. 사람들이 웃으면 행복했는데 요새 운이 좋게도 많은 분들이 좋아한다"면서 "언제까지 살지는 모르겠지만 이 행운 누려가며 열심히 웃기도록 하겠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SBS 연말 시상식은 25일에 열린 2016 SBS 연예대상을 시작으로 26일에는 2016 SBS 가요대전, 31일에는 2016 SBS 연기대상으로 진행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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