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tvN )
tvN '막돼먹은 영애씨15' 영애(김현숙 분)가 쓰러져 있는 아버지(송민형 분)를 발견하고 병간호에 열중한다.
26일 방송하는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15’ 17화에서는 영애가 물심양면으로 아버지의 병간호에 열중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거실 바닥에 쓰러져 있는 아버지를 발견한 영애는 급히 병원으로 이동, 적절한 타이밍에 수술을 끝내고 위기를 넘긴다. 하지만 지친 몸 때문인지 영애 아버지는 사사건건 화를 내며 영애와 가족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든다.
낙원사에는 변화의 바람이 불어온다. 사장 조덕제(조덕제 분)의 근무 계약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직원들이 알게됐다. 그동안 갖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생각한 낙원사 식구들은 덕제에게 소심한 복수를 하려고 한다. 쌓아 온 분노를 표출하려는 낙원사 식구들과 이러한 모습을 황당하게 여기는 덕제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통쾌함과 웃음을 안겨줄 예정이다.
한편 '막돼먹은 영애씨 15'는 매주 월, 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