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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자로 ‘세월X’ 공개에 한마디 “세월호, 수면 위로 떠오르길”

▲이승환(사진=윤예진 기자, 이승환 SNS)
▲이승환(사진=윤예진 기자, 이승환 SNS)

이승환이 '자로'의 '세월X' 영상 공개에 자신의 의견을 남겼다.

26일 오후 가수 이승환은 자신의 SNS에 "진실에 다가가려 한 누군가의 노력으로 세월호가 다시금 공론의 장으로, 수면 위로 떠오르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월X' 영상 링크를 게재했다.

이승환이 공유한 해당 영상은 총 8시 49분의 다큐멘터리로 구성돼 있으며 세월호 사고 당시 배의 상황을 면밀히 분석해 사고 원인을 '외력'으로 꼽고 있다.

또한 '세월X' 영상에선 김관묵 이화여대 교수가 "과학자들이 세월호 사건에 대해 의견을 내지 않았다"며 비판한 사실에 대해서도 전했다. 그는 자랑스러운 한국 과학자 12명에 선정된 바 있는 인물로 이 다큐에 등장한 과학적 분석은 모두 김관묵 교수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임이 밝혀졌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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