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조 그룹 신화(사진=신화컴퍼니)
신화가 '주간아이돌'에 완전체로 첫 출연한다.
26일 MBC 에브리원에 따르면, 내년 1월 컴백을 앞둔 신화가 6명 완전체로 '주간아이돌'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월 신혜성은 솔로 활동 당시 스페셜 MC 앤디와 함께 신화 완전체로 출연하겠다는 서약서를 쓴 바 있다.
올해로 데뷔 18주년을 맞이한 최장수 아이돌 신화는 변함없는 모습으로 대중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돌 그룹이다. 내년 1월 정규앨범으로 컴백을 예고한 신화는 주간아이돌을 통해 오랜만에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신화는 이미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멤버 개개인의 예능감은 물론 범접할 수 없는 호흡을 자랑해왔다. 그런 만큼 신화와 '주간아이돌'의 만남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제작진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이미 역대급 방송을 기대하고 있으며, 많은 팬들이 신화의 '주간아이돌' 출연을 기대한 만큼 신화 멤버들 역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한 'T.O.P', 'Wild Eyes(와일드 아이즈)', 'Brand New(브랜드 뉴)' 등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를 친 전설적인 신화인 만큼 '주간아이돌'을 통해 보여줄 랜덤플레이댄스에 대한 기대 또한 높다.
'주간아이돌' 신화 편은 2017년 1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