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배우 유역비-배우 송승헌(사진=송승헌 웨이보)
배우 송승헌과 중국 배우 유역비가 한국에서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냈다.
26일 중국 시나연예 매체에 따르면 유역비는 24일 한국을 찾아 크리스마스 연휴에 송승헌과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서울 강남의 한 라운지 바에서 데이트를 즐겼으며 이 모습이 네티즌에 포착되기도 했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지난해 한중합작 영화 ‘제3의 사랑’에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연인사이로 발전했으며, 지난해 8월 연인사이 임을 공식 인정했다.
송승헌은 지난 8월 유역비의 생일에 맞춰 중국을 방문하는가 하면, 유역비도 10월 한국에서 열린 송승헌의 생일 파티에 참석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