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김구라·김정민 열애설, 왜 불거졌을까…김정민 "나는 김구라 라인"

▲김구라, 김정민(출처=비즈엔터)
▲김구라, 김정민(출처=비즈엔터)

김구라가 김정민과 열애설을 적극 해명한 가운데 김구라와 김정민의 열애설이 불거진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김정민은 독하고 솔직한 발언으로 최근 예능가에서 "여자 김구라"로 불렸던 인물. 실제로 김구라와는 MBC '복면가왕', 채널 CGV '무비스토커',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등에 함께 출연하며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특히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정민을 비롯해 '김구라 라인'으로불리는 김새롬, 장영란, 김슬기와 함께 '판타스틱4'를 결성해 함께 방송을 하기도 했다. 당시 김정민은 "(김구라는) 여자 예능인들을 항상 밀어주고, 아껴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판타스틱4'는 김구라가 시청자와 제작진에 어필해온 지난 2월 선보인 아이템이다. 여성 예이능인들이 설 곳이 없다면서 여성 예능인들이 활약을 펼치기 어려운 방송 현실에 대해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정민, 김구라 라인 언급(출처=KBS2 '해피투게더' 영상 캡처)
▲김정민, 김구라 라인 언급(출처=KBS2 '해피투게더' 영상 캡처)

김정민 스스로도 '김구라 라인'임을 숨기지 않았다. 지난 2월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 "'구라인'이었지만 올해 내가 선택한 남자는 유재석"이라면서 "과거에 유재석과 함께 일을 하고 싶어 점을 본 적도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러면서 "요즘 김구라는 차오루만 챙긴다"면서 "김구라의 관심도 한철"이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구라는 27일 방송된 TV조선 '원더풀데이'에서 "얼마 전 방송인 예정화가 내게 김정민이랑 사귀냐고 물었다"면서 "당시에 난 그러려니 했는데 다른 방송에 가보니 제작진들이 그 얘기를 많이 알고 있더라"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