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쥬얼리 이지현 (사진=인스타그램)
쥬얼리 이지현이 행복한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혼 후 육아 일상을 꾸준히 공개했다.
이지현은 가장 최근 게재한 글을 통해 "아이들 등원 후 살림 만사 제끼고, 토닥토닥 화장도 하고, 여자 옷도 입고, 수다 떨러 힐링하러 가는 행복한 시간. 육아는 퇴근이 없다"며 엄마로서의 삶을 전했다.
또한 다른 게시글에서는 "네가 뱃속에 있을 때 여기 정말 많이 왔었는데 그 때는 모든게 꿀맛이었단다. 근데 이젠 꿀맛이 아니네"라며 딸 서윤의 사진도 공개했다.

▲쥬얼리 이지현(사진=인스타그램)
그는 "오늘도 너희들을 위해 기도한다"며 "이렇게 사랑스러워도 가끔은 아니 솔직히 하루에 몇 번씩 너희들로부터 도망가고 싶어. 어딜가도 맘 편하게 있고 싶고, 비행기도 타보고 싶고, 너희들이 울어대면 엄마도 같이 앉아 펑펑 울고 싶고, 앨범 폴더에 엄마 시진도 좀 있었으면 한다"는 소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지현은 지난 8월 협의 이혼 후 인스타그램에 아이들과의 일상을 전하고 있다. 그는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