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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KBS 새 주말극 '아버지가이상해' 여주인공 확정 無…"논의 중"

▲이유리(출처=KBS)
▲이유리(출처=KBS)

이유리가 KBS2 새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출연을 논의 중이다.

2일 '아버지가 이상해'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이유리의 출연을 놓고 논의를 진행한 것은 맞지만 아직 확정된 내용이 아니다"면서 "지금 단계에선 어떤 말도 할 수 없다"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아버지가 이상해'는 가족을 위해 살아온 아버지의 정체성 찾기와 혼인을 앞둔 자녀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이유리는 변혜영 역을 제안 받았다.

변혜영은 당차고 똑똑한 변호사 역할로 당초 김소연이 출연하기로 했지만 일신상의 이유로 하차했다.

한편 '아버지가 이상해'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후속으로 오는 2월 방송 예정이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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