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어반자카파 박용인 인스타그램)
어반자카파 멤버 박용인이 득남한 가운데, 아들을 공개했다.
지난 3일 박용인은 서울 모처의 산부인과에서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태명은 브룽이이며, 3.15kg으로 태어났다.
출산 이후 박용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하게 나와줘서 고마워 아들램. 예쁘게 낳아줘서 고마워 사랑하는 은주야! 평생 너희 둘에게 희생하며 살게, 고마워 둘 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또한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을 안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박용인은 "심각한 나와 표정이 이상한 브룽이"라는 글로 숨길 수 없는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여줬다.
박용인은 영국에서 건축학 석사를 마친 재원인 여자친구와 오랜 교제 끝에 지난해 3월 결혼했다.
한편 박용인이 속한 어반자카파는 '봄을 그리다' '니가 싫어' '널 사랑하지 않아' '그런 밤'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서울, 대구, 인천, 고양, 전주, 부산, 수원 등에서 전국투어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