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민정이 '라디오스타'에 대해 언급했다.(사진=MBC)
서민정이 '라디오스타' 거침없이 하이킥 특집에 반가운 마음을 전했다.
배우 서민정은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라디오스타' 하이킥 특집 얼른 다운받아 보고싶다"며 글을 게재했다.
서민정은 이어 "한달 전부터 우리 딸이랑 기다리고 있는중. 이순재 선생님, 이선생님, 신지 ,민호 다 너무너무 기다려지고 나도 10년만에 티비출연이라 떨리네 목소리만 나오면서 뭘 이렇게 기다려지는지, 민호 옆자리 앉아서 함께하고프네 부럽다. 우리 이쁜 착한 신지 덕분에 오랜만에 티비에 목소리도 나오고 신지야 전화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나도 얼른 보고프다"라고 전했다.
서민정은 앞서 4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거침없이 하이킥 특집에 전화연결돼 목소리로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해당 방송에는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의 주역 이순재, 최민용, 신지, 김혜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