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태운, 지코(출처=KBS2 '해피투게더3' 영상 캡처)
우태운, 지코,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출연한 '해피투게더' 시청률이 눈에 띄게 상승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 전국 일일 시청률은 5.3%였다.(이하 동일기준)
이는 지난 12월 22일 방송된 3.8%보다 1.5% 포인트 높은 성적이다. 지난 10월 20일 샤이니 특집 이후 3개월 여 만에 첫 5% 돌파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는 지코, 우태운 형제와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들은 친 형제의 우애와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우태운은 "동생 지코에게 존칭을 쓸 때가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코는 블락비 멤버이자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고, 우태운 역시 랩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Mnet '쇼미더머니'에 출연하면서 우태운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진 상태다.
우태운은 "예전엔 편했는데 요즘은 나도 모르게 극존칭을 쓸 때가 있다"면서 "눈치를 보는 건 아니지만 차이가 너무 크다고 생각한다"고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