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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하하 "'무한도전' 특집 중 가요제 가장 힘들다"

▲'사람이 좋다' 하하(MBC )
▲'사람이 좋다' 하하(MBC )

하하가 '무한도전' 특집 중 가요제가 가장 힘들다고 밝혔다.

하하는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무한도전' 멤버로서의 일상, 가수로서의 뜨거운 레게 열정에 대해 털어놨다.

하하는 어느새 동생들과 형들을 잇는 '무한도전'의 중간 기둥 역할을 하고 있다. 그는 '무한도전'과 함께한 12년 동안 멤버 하차, 아이템 고갈 등 갖은 풍파 속에서도 프로그램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숱한 '무한도전' 특집 중에서 하하가 가장 힘들다고 고백한 것은 무도가요제였다. 그는 2001년 그룹 '지키리'로 데뷔한 17년차 가수이자, 스컬&하하로 꾸준히 음악활동을 해온 탓에 음악에 대한 부담감이 더 클 수밖에 없다. 그런 가운데 지난 9월, 자메이카 차트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고 드디어 '레게음악'으로 인정받기 시작하면서 다시 음악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하하가 밝히는 노래하는 예능인의 삶은 오는 8일 오전 8시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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