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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홍상수, 신작 촬영차 칩거 7개월 만에 김민희와 서울서 포착

▲'한밤' 홍상수 김민희(사진=SBS)
▲'한밤' 홍상수 김민희(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홍상수 감독이 신작 촬영차 서울에서 칩거 7개월 만에 김민희와 모습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선 홍상수 감독이 신작 촬영차 사비를 들여 영화를 제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한밤' 측이 영화 제작사 관계자에 전화를 걸어 신작 계획에 대해 물었고 "저희도 신작 들어가는 것에 대해선 들은 적이 없어 되게 당황스럽다"는 말을 전했다.

이어 홍상수 신작에 함께한 배우 권해효 소속차 측도 "영화는 3일 정도 찍었다. 그동안 김민희는 촬영이 없다가 처음 나온 날에 사진이 찍혔다"고 했다.

특히 지난해 9월 이후 홍상수의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에 대해 언급하며 김민희와의 불륜 관계를 전했다. 이 관계의 시작은 지난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작품이었으며 시사회에서 홍상수 감독이 "좀 더 감정이입을 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던 것에 대해 강조하기도 했다.

또한 홍상수 감독이 지난 칸 영화제에 초청되지 않았지만 김민희가 있는 칸으로 갔다며 그가 부인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한 사실도 밝히기도 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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