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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PD "'무한도전' 결방에도 촬영·회의 계속된다"

▲김태호PD
▲김태호PD

김태호 PD가 '무한도전'의 재정비 시간을 갖게 된 상황에 대해 말했다.

11일 김태호 PD는 비즈엔터에 "'무한도전'이 7~8주간 결방된다. 설 파일럿 '사십춘기'와 '무한도전' 스페셜 편집이 각각 3~4주분으로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7-8주간의 휴식기에도 촬영과 회의는 계속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김태호 PD는 이 기간에 대체 될 스페셜 방송과 관련해서는 "형식이나 계획은 다음 주까지 방송 후에 세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숱한 대형 프로젝트와 다양한 아이템으로 시청자들을 웃고 울린 국민예능 '무한도전'이 드디어 약 8주간 재정비 시간을 가지게 됐다. 멈추는 게 아니라 더 멀리, 더 높게 뛰기 위한 준비기간이다. 혹독하게 체계를 정비하고 아이템을 보강해 돌아올 '무한도전'이다.

한편 '무한도전'은 오는 28일부터 결방되고, 정준하와 권상우의 여행기를 담은 파일럿 예능 '사십춘기'가 약 3-4주간 대체 편성될 예정이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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