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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나라 “개인 CF 각광, 아직도 얼떨떨하다”

▲걸그룹 헬로비너스 나라(사진=판타지오뮤직)
▲걸그룹 헬로비너스 나라(사진=판타지오뮤직)

지난해 ‘CF 퀸’으로 사랑받은 걸그룹 헬로비너스 나라가 “얼떨떨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나라는 11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 참석해 “아직도 얼떨떨하다. 내가 잘하고 있는 게 맞는지 생각할 때가 많다”고 말했다.

나라는 지난해 이동통신사 CF 모델로 발탁돼 인기를 얻은 뒤 SBS 간판 예능 ‘정글의 법칙’ 등에서 인기를 모으며 대세 반열에 올랐다. 나라는 “개인 활동으로 조금씩 사랑을 받았다. 멤버들이 항상 응원해주고 의지가 된다. 멤버들이 원동력 같은 존재”라면서 “예전보다 자는 시간은 줄었지만 행복하다”고 말했다.

유영은 “나라 언니가 빨리 잘 되길 바랐는데 이제라도 호평을 받아서 진심으로 기쁘고 응원해준다”면서 “나라 언니가 항상 '헬로비너스 나라'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덕분에 헬로비너스 이름이 많이 알려지는 것 같아서 고맙다. 언니가 당차게 포문을 열어줬으니 우리 멤버들 한 명 한 명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헬로비너스의 여섯 번째 미니음반 ‘미스터리 오브 비너스(Mystery of Venus)’는 1년 6개월여 만에 발표되는 신작으로 타이틀곡 ‘미스테리어스(Mysterious)’를 비롯해 총 4곡이 수록돼 있다.

헬로비너스는 이날 음반 발매에 이어 오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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