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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결방에 공유 패러디한 시청자 반응 “‘도깨비’하고 나서 토요일은 꽃이 되었다”

(출처= tvN)
(출처= tvN)

'도깨비' 결방 소식에 시청자들의 반응이 흥미롭다.

11일 tvN 측은 공식 SNS에 14일 방송 예정이던 '도깨비' 14화의 방송이 20일로 연기됐음을 알리고 스페셜방송을 편성했음을 밝혔다. 또한 15화, 최종화는 21일 연속 방영될 것임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지난 12회 시청률이 닐슨코리아 기준 14.9%를 기록했던 인기 드라마 '도깨비'의 시청자들을 다양한 반응을 내놨다.

특히 이날 오후 3시 기준 트위터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반응을 보면 "도깨비를 하고나서 토요일은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며 '도깨비'에서 공유가 남긴 명대사와 함께 "여러분 21일에 만나요"라고 했다.

또한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도깨비' 하는 모든 날이 좋았다. 그러나 어찌하여 토요일에 결방한다 말인가. 내 구백년을 살아왔지만 이런 미친소리는 또 처음 들어보는구나 시청자를 농락하는것이냐"라는 반응도 내놔 '도깨비'로 관심을 집중시킨 공유의 인기를 실감케 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결방에 짜증 안내는 시청자들 처음봤다. 무리해서 어설프게 찍는것보단 이게 더 나은 선택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라며 '도깨비' 결방 소식에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내놨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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