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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육성재 “‘도깨비’ 종영, 외울 대본 없어 아쉬워”

▲그룹 비투비 육성재(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비투비 육성재(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비투비 육성재가 드라마 ‘도깨비’ 종영 소감을 밝혔다.

육성재는 21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더 이상 외울 ‘도깨비’ 대본이 없어 아쉽다”고 말했다.

앞서 육성재는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에서 정체불명의 인물 유덕화 역을 맡아 극에 긴장감을 더하며 활약했다. 그는 “작년 9월부터 매일 대본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 외울 대본이 없어서 아쉽다”고 종영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그는 또한 “선배 연기자님들과 스태프 등 좋은 환경에서 많이 배우면서 연기할 수 있었다. 잊지 못할 좋은 경험이었다”면서 “‘도깨비’를 통해 내가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는 것 같다”고 자평했다.

한편, 비투비는 21일과 22일 양일간 단독 콘서트 ‘비투비 타임’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 비투비가 데뷔 이후 세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콘서트에는 멤버들이 직접 무대 구성에 참여해 어디로 튈지 모르는 비투비만의 매력을 여실히 담았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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