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깨비' 공유 김고은(화앤담픽처스)
배우 공유가 팬들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공유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22일 비즈엔터에 "공유가 4월 정도에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가질 생각이다. 4월도 정확한 것은 아니다. 현재까지 장소나 날짜는 미정이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공유가 오는 4월 국내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사실 팬미팅 개념은 아니다.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여러 방면으로 구상 중이다"라고 덧붙이며 "이후 대만, 홍콩 등에서도 해외 팬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알렸다.
한편 지난달 21일 종영한 드라마 '도깨비'는 tvN 역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 신드롬급 인기를 누리며 종영했다. 특히 불멸의 도깨비 김신 역을 연기한 공유는 영화 '밀정' '부산행'에 이어 드라마까지 연이어 히트시키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