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23 아이덴티티’의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속편을 언급해 이목을 끈다.
영화 ‘23 아이덴티티’는 23개의 다중인격을 가진 남자 ‘케빈’(제임스 맥어보이)이 지금까지 나타난 적 없는 24번째 인격의 지시로 소녀들을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심리 스릴러.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속편을 암시하는 “내 가방 안에는 다음 영화를 위한 11페이지 분량의 아웃라인이 있다. 그게 뭔지 말할 수는 없지만 ‘스플릿’을 봤다면…”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를 본 해외 영화팬들은 ‘23 아이덴티티’에서 인생 연기를 선보인 제임스 맥어보이의 속편 출연을 예상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북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영화 ‘23 아이덴티티’는 오늘(22일) 개봉, 관객을 만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