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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ㆍ이지형, ‘정오의 희망곡’ 출연…장거리 연애에 대한 생각은?

▲'정오의희망곡' 소란 이지형(사진=MBC FM 4U)
▲'정오의희망곡' 소란 이지형(사진=MBC FM 4U)

밴드 소란, 이지형이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선 밴드 소란, 이지형이 출연해 고백 받은 청취자의 사연을 전했다.

이지형은 이날 프랑스로 떠나 8년간 보지 못했던 이성친구로부터 고백 받은 한 청취자의 사연을 전했다.

이에 김신영은 "장거리 연애, 오래 못 간다. 서로 삶이 많이 달라졌기에 오래 못 간다. 친구끼리의 연애는 추천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지형 역시도 "장거리라 잘 만나지도 못 하니까"라며 김신영의 의견에 동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신영은 이어 이지형에 "포털 실검 2위 하셨다. 축하드린다"며 그의 곡 '봄의 기적'을 라이브로 청해 들으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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