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97' 이선혜 작가가 신작 '노 섹스 앤 더 시티'로 돌아온다.
'노 섹스 앤 더 시티' 제작을 맡은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22일 비즈엔터에 "드라마 '노 섹스 앤 더 시티'(가제)가 MBC에서 편성돼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노 섹스 앤 더 시티'는 1983년생, 35살의 모태솔로 세 여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특히 KBS2 '해피선데이'와 tvN '응답하라 1997' 시리즈를 집필한 이선혜 작가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현재 '노 섹스 앤 더 시티'의 편성 시기와 주요 배역 캐스팅이 진행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