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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채연-성소, 주민등록증 공개 "완전 화보네 화보" 감탄

(▲tvN '인생술집' 채연 성소)
(▲tvN '인생술집' 채연 성소)

채연-성소가 '인생술집'에서 주민등록증을 공개했다.

(오늘)2일 방송되는 tvN ‘인생술집’에는 '새내기' 특집으로 꾸며져 성소, 정채연, 솔빈, 서신애가 출연해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성소와 정채연이 주민등록증을 공개했다. 먼저 성소는 "저는 외국인 등록증"이라며 자신의 등록증을 선보인다. 98년생인 성소는 2017년 올해가 20살. 이에 신동엽은 "중국인들은 언제부터 술을 먹을 수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성소는 "18세부터 성인이고, 술을 접한다"라며 "전 16살 때부터 한국에 있어서 중국 술을 따로 접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 말을 들은 김준현은 "중국 사람들은 성인이 되면 50도 독한 술을 바로 접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채연의 주민등록증이 공개됐다. 특히 채연의 주민등록증을 본 '인생술집' MC들은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주민등록증 속 채연 사진을 보고 놀란 것. 신동엽은 채연의 사진을 보고 "완전 화보네 화보"라고 말했고, 윤소이도 "우와..정말 예쁘다"라면서 감탄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tvN ‘인생술집’은 술보다 사람에게 취한다는 콘셉트의 토크쇼. 격식과 긴장을 벗어놓은 공간에서 매회 스타들의 인간적이고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호평받고 있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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