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내 집이 나타났다')
배우 주상욱이 ‘내 집이 나타났다’ 5호집 만들기에 합류한다.
3일 오후 방송되는 JTBC ‘내 집이 나타났다’ 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예고편을 선 공개 했다.
예고편에 따르면, 주상욱은 ‘내 집이 나타났다’ 5호집의 일꾼으로 합류한다. 주상욱은 넘치는 자신감을 드러내며 “제가 이래뵈도 미대나온 남자다”고 허세를 가득 뽐낸다.
하지만 “뭐든지 잘한다”는 말과는 달리, 망치질도 허술하고 벽지 하나 제대로 붙이지 못하는 허당끼 가득한 모습을 뽐내 MC들의 웃음을 산다.
이번 5호집은 3대가 함께 살고 있는 다문화 가정집으로, 가족들은 구멍이 뚫려 바깥이 그대로 보이는 벽, 가득한 습기, 취약한 환풍, 붕괴 직전의 돌담 등 수리가 곧장 필요한 위험한 집에 살고 있었다.
무지개 집에 살고 싶다는 아이들의 바람대로, 30가지 이상의 색이 사용된 5호집은 이날 오후 9시 ‘내 집이 나타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