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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딸들' 다 바뀐다…PD "시청률 의견 받아들일 것"

▲(출처=KBS2 '하숙집딸들' 포스터)
▲(출처=KBS2 '하숙집딸들' 포스터)

'하숙집딸들'이 격변을 예고했다.

8일 KBS2 '하숙집딸들' 정희섭 PD는 비즈엔터에 "시청률이 바닥을 쳤다고 판단했다"며 "더 이상 상황을 좌시할 수 없다고 판단, 변화를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하숙집 딸들'은 이미숙, 박시연, 장신영, 이다해, 윤소이 등 여배우들이 메인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2월 14일 첫 방송을 시작해 화제를 모았던 프로그램. 하지만 시청률 하락이 이어지면서 변화를 고민하게 됐다.

정희섭 PD는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바뀔지는 논의 중"이라면서 "일단 오는 21일 방송을 목표로 변화를 가지려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숙집 딸들'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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