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미더머니12' 4회 예고편(사진제공=Mnet)
스틸제이칵, 로얄44, 나우아임영 등 '쇼미더머니12' 참가자들이 '지옥의 송캠프'를 시작한다.
5일 '쇼미더머니12' 4회에서는 '60초 랩 미션'을 통과한 73인의 래퍼들이 '지옥의 송캠프'에 입소한다. 이번 시즌 처음 도입된 이 미션은 총 3라운드에 걸친 고난도 배틀로, 참가자들의 창작 역량과 팀워크를 동시에 시험한다.
첫 라운드인 '1:1 계급 미션'에서는 하이레벨 래퍼와 로우레벨 래퍼가 맞붙는다. 앞서 일본 실력파 래퍼 스틸제이칵($till.J.Cark)은 신예 로얄44(Royal 44)를 지목하며 "부숴버리러 왔다"라고 도발했고, 로얄44는 "비행기표나 알아보라"라고 응수해 팽팽한 신경전을 예고했다.
예고 영상에서는 프로듀서 로꼬가 한 배틀을 보고 "무릎이 꿇렸다"라고 감탄하는 모습이 담겨 역대급 무대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반면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나우아임영이 실수하는 듯한 장면도 포착되어 생존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쇼미더머니1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20분 Mnet과 티빙(TVING)에서 동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