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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야구대장’ 리틀 트윈스 vs 리틀 이글스 ‘리틀 클래식’

▲'우리동네 야구대장' (사진=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 (사진=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에 서울과 충청을 대표하는 유소년 팀이 맞대결을 펼친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 2회에서는 박용택 감독의 ‘리틀 트윈스’와 김태균 감독의 ‘리틀 이글스’가 개막전 제2경기를 치른다.

앞선 첫 방송에서 이대호의 ‘리틀 자이언츠’와 나지완의 ‘리틀 타이거즈’가 난타전을 펼치며 6:5 스코어의 명승부를 펼쳤다. 이를 지켜본 박용택과 김태균 감독은 기대 이상의 선수 수준에 긴장감을 드러냈다. 특히 리틀 트윈스 정성훈 코치는 압박감으로 인해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자타공인 우승 후보인 리틀 트윈스는 전력의 우위를 바탕으로 1위를 자신하고 있다. 반면 사전 모임에서 최약체로 평가받았던 리틀 이글스는 4개 구단 중 가장 많은 훈련량을 소화하며 반전을 벼르고 있다. 김태균 감독은 캡틴 이효준을 중심으로 한 독수리 군단의 근성을 무기로 내세웠다.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KBO 레전드 4인이 연고지별 U-10 유소년 팀을 이끌고 리그전을 벌이는 스포츠 리얼리티다. 김승우, 이대형, 이동근이 중계진으로 합류해 생동감을 더한다.

한편 본 방송에 앞서 18일에는 프리퀄 격인 ‘우리동네 야구대장: 스토브리그’가 특별 편성됐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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