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군체' 포스터.(사진제공=㈜쇼박스)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킨 영화 '군체'가 누적 관객 250만 명을 돌파했다.
'군체'는 28일 12만 534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50만 3832명이다.
지난 21일 국내 개봉한 '군체'는 개봉 첫날 19만 9759명의 관객 수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개봉 당일 관객 수 15만 767명을 뛰어넘으며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도 갈아치웠다.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킨 '군체'는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로,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