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길(사진출처=길스토리이엔티)
김남길은 최근 공개된 한 통신사 광고에서 특유의 저음 톤으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이미지를 전달하며 메시지의 설득력을 높였다.
김남길은 그간 다수의 콘텐츠에서 내레이터로 활약해 왔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협업한 독립운동가 우사 김규식 소개 영상, ‘조선민족대동단’ 다큐멘터리 영상을 비롯해 SBS ‘라이프 오브 사만다’, MBC ‘아마존의 눈물’ 등 굵직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의 내레이션을 맡아 진중한 전달력을 선보인 바 있다.
최근 김남길은 본업인 연기 외에도 다양한 분야로 활동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 올해 첫 싱글 ‘너에게 가고 있어’를 발매하고 대학 축제 및 공연 무대에 올랐으며 예능과 유튜브 콘텐츠에도 출연 중이다. 또한 문화예술 NGO ‘길스토리’를 통해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과 기부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한편 김남길은 차기작 영화 ‘몽유도원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