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의 집 귀한 가족’(사진출처=MBN)
14일 방송되는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에서는 박미선·이봉원 부부의 1박 2일 강릉 여행 둘째 날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이봉원은 강릉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독채 펜션 숙소를 준비한다. 그는 아내가 좋아하는 콩나물무침과 순두부찌개를 만들고 단란한 식사 후 설거지를 위한 치열한 맞고 한판 대결을 벌인다.
또한 이봉원은 “내가 별짓 다 한다”라며 박미선의 얼굴에 직접 오이 팩을 정성스레 붙여주며 진심 어린 애정 표현으로 감동을 안긴다.
두 사람은 이른 새벽 동해안의 일출을 바라보며 저마다의 소원을 빈다. 그동안 이봉원이 가슴속에 간직해 온 뜨거운 속마음으로 깊은 울림을 안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