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톡파원 25시’ 이찬원 홀린 궁중요리

▲'톡파원25시' (사진제공=JTBC )
▲'톡파원25시' (사진제공=JTBC )
‘톡파원 25시’ 이찬원이 궁중요리 식당에서 구절판, 호박 식혜 빙과 등 화려한 한국의 맛에 빠진다.

13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는 ‘미국 밀워키’, ‘인도 콜카타와 바라나시’ 등 다채로운 랜선 여행을 떠난다.

미국 톡파원은 무더위를 타파할 수 있는 ‘맥주 특집’으로 맥주의 도시 밀워키를 소개한다. 가장 먼저 찾은 곳은 갓 구운 패티 위에 차가운 통 버터를 가득 올려주는 버터 버거 맛집이다. 이후 맥주를 마시며 달리는 비어런에 참여한다. 맥주를 즐기며 천천히 달리는 참가자들의 모습에 전현무는 "영화 워킹데드 같다"는 반응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톡파원25시' (사진제공=JTBC )
▲'톡파원25시' (사진제공=JTBC )
톡파원 알파고가 인도로 떠난다. 콜카타에서 유튜버 육식맨도 인정한 인도 스트릿 푸드 체험에 나선다. 인도의 영적 수도 바라나시에서는 인도의 장례 문화를 엿볼 수 있는 화장터부터 매일 밤 강가에서 열리는 종교 의식, 발리우드 댄스 스튜디오까지 인도인들의 삶과 문화를 다양하게 소개한다.

한편 김숙, 이찬원의 ‘여름방학 특집 수학여행 in 서울’이 공개된다. 이찬원의 절친 황윤성과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보유한 파비앙이 일일 선생님으로 함께한다. 이들은 1957년 문을 연 궁중 요리 식당을 방문해 구절판부터 호박 식혜 빙과까지 화려한 궁중 음식에 마음을 사로잡힌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