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심야괴담회' 폐촌·그해 여름·냄새 피우지 마 괴담 완불 도전

▲'심야괴담회' (사진출처=MBC)
▲'심야괴담회' (사진출처=MBC)
'심야괴담회'가 폐촌, 그해 여름, 냄새 피우지 마 등 등골 서늘한 괴담들을 소개한다.

13일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 시즌6 4회에서는 배우 박명훈이 특급 괴스트로 출격한다.

이날 박명훈은 “중학교 시절 겪은 충격적인 사건 이후 30여 년간 무서운 이야기를 멀리하게 되었다”라고 밝힌다. 그는 “어린 시절 교회 선배 누나가 공포 영화를 본 뒤 진짜로 귀신에 씌었고 목사님의 기도로 귀신을 쫓아냈다”라며 100% 리얼 퇴마 사건을 털어놓는다.

▲'심야괴담회' (사진출처=MBC)
▲'심야괴담회' (사진출처=MBC)
이번 방송에는 폐촌을 방문한 대가로 극한의 공포를 겪은 형제의 이야기 '폐촌', 기숙사에서 절대 나와서는 안 되는 ‘그것’과 마주친 일화 '그해 여름', 한 집안을 지옥으로 몰아놓은 어두운 그림자 '냄새 피우지 마'까지 등골 서늘한 괴담들이 펼쳐진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