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야괴담회' (사진출처=MBC)
13일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 시즌6 4회에서는 배우 박명훈이 특급 괴스트로 출격한다.
이날 박명훈은 “중학교 시절 겪은 충격적인 사건 이후 30여 년간 무서운 이야기를 멀리하게 되었다”라고 밝힌다. 그는 “어린 시절 교회 선배 누나가 공포 영화를 본 뒤 진짜로 귀신에 씌었고 목사님의 기도로 귀신을 쫓아냈다”라며 100% 리얼 퇴마 사건을 털어놓는다.

▲'심야괴담회' (사진출처=MBC)

13일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 시즌6 4회에서는 배우 박명훈이 특급 괴스트로 출격한다.
이날 박명훈은 “중학교 시절 겪은 충격적인 사건 이후 30여 년간 무서운 이야기를 멀리하게 되었다”라고 밝힌다. 그는 “어린 시절 교회 선배 누나가 공포 영화를 본 뒤 진짜로 귀신에 씌었고 목사님의 기도로 귀신을 쫓아냈다”라며 100% 리얼 퇴마 사건을 털어놓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