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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부천 탕수육·간짜장 달인 맛집 방문…2대째 이어온 손맛

▲'생활의 달인' 이종복 달인 아들(사진출처=SBS)
▲'생활의 달인' 이종복 달인 아들(사진출처=SBS)

'생활의 달인'에서 부천 탕수육·간짜장 달인의 중국집 맛집을 소개한다.

13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탕수육과 간짜장 전문점을 찾아간다. 이곳은 지난해 별세한 중식 4대 문파 이종복 달인의 유지를 이어받아 아들과 어머니가 2대째 운영을 지속하고 있는 곳이다.

1972년 개업 이래 54년간 유지해 온 조리 철학을 바탕으로 바삭한 식감을 살린 탕수육과 달고 고소한 맛의 간짜장을 선보이며 대를 이어 손맛을 지켜가는 과정을 공개한다.

이밖에 이날 '생활의 달인'에서는 멸종위기 호랑이를 돌보는 달인, 현대판 우렁이 각시 로봇 청소기 수리의 달인, 떡 덕후가 선택한 떡 맛집을 살펴본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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