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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다음주 '톡파원 25시' 예고…타일러 말실수에 웃음꽃

▲'톡파원 25시' 예고(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톡파원 25시' 예고(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다음주 '톡파원 25시'에서 이찬원이 타일러의 말실수를 꼬집는다.

3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서거 100주기 맞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여행과 멕시코 과달라하라 현지 탐방 2탄이 펼쳐졌다.

방송이 끝난 뒤에는 220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다음 주에는 카리브해의 휴양지 아루바와 포르투갈 리스본, 하와이의 초고가 저택을 둘러보는 랜선 여행이 예고됐다.

예고편에서는 포르투갈 리스본의 한 달 살기 프로젝트 영상을 시청하던 중 타일러가 현지 설명 과정에서 단어를 잘못 말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찬원은 "타일러가 한국어 잘못 말하는 건 처음 본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 미국인들의 인기 휴양지인 아루바의 이글 비치 풍경과 워터 튜빙, 로프 스윙 등 다채로운 액티비티가 소개됐다. 포르투갈 리스본 투어에서는 강 조망의 숙소와 트램을 이용한 이동, 코메르시우 광장 산책 등 현지인들의 여유로운 일상이 전달됐다.

'세계의 집' 코너에서는 하와이 도심의 40층 펜트하우스와 전 객실 오션 뷰를 자랑하는 바닷가 저택이 등장했다. 스튜디오 출연진은 파격적인 매매가를 두고 열띤 추측 대결을 펼쳤다.

JTBC '톡파원 25시'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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