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에게 드림' 7회(사진출처=KT스튜디오지니)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과 이혜리가 함께 추진 중인 '경성연가' 프로젝트에 예기치 못한 차질이 생겼다.
3일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7회에서는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의 '경성연가' 회의 현장에 냉기류가 흐르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각한 표정으로 고민에 빠진 우수빈과 그를 지켜보는 주이재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과거 친밀했던 동생이자 단역배우인 심유건(백성철 분)과 갈등을 빚는 우수빈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심유건에게 전속계약을 제안했던 안수희(박지영 분)와 난처한 기색을 내비치는 서인욱(이상엽 분)까지 더해진 4자 회동 장면이 예고돼 긴장감을 더한다.
지난 6회에서는 주이재가 겪은 과거 교통사고 후유증을 알게 된 우수빈이 죄책감에 마음을 다잡는 과정이 그려졌다. 주이재의 성장을 위해 자신의 감정을 정돈하기로 결심한 우수빈의 모습이 그려지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남겼다.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7회는 3일 오후 10시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을 통해서도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