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편(사진출처=KBS1)
2일 방송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 2176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편’으로 꾸며져 광주대학교 체육관을 뜨거운 흥으로 채운다.
통합특별시 출범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화려한 초대가수 라인업이 눈길을 끈다. 전유진이 ‘가요 가요’로 상큼한 포문을 열고 손빈아가 ‘땡큐’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한다. 이어 지원이가 ‘없을걸’, 유민이 ‘야 좋냐’로 열기를 잇는다. 마지막으로 장민호가 클로징 무대에 올라 ‘풍악을 울려라’로 축제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본선에 진출한 16개 팀도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엄마와 딸 같은 케미를 자랑하는 고부지간의 ‘이제는’ 무대부터 댄스 학원 스승과 제자가 선보이는 ‘어젯밤 이야기’, 9살 차이 직장 동료 듀오의 ‘Tears’까지 남다른 호흡을 자랑하는 참가자들의 열정이 여름철 불쾌지수를 시원하게 날릴 예정이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