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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다이브’ 김지연X장세혁, 영혼 바뀐 쌍둥이 남매 케미 예고

▲‘너에게 다이브’(사진출처=‘너에게 다이브’)
▲‘너에게 다이브’(사진출처=‘너에게 다이브’)
‘너에게 다이브’ 김지연과 장세혁이 영혼이 뒤바뀌는 쌍둥이 남매로 활약을 예고했다.

디즈니+와 채널 A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와 윤하루가 친구 정우재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뛰어드는 첫사랑 구출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톱 배우 윤하나 역의 김지연과 유도 금메달리스트 윤하루 역의 장세혁은 소중한 친구 정우재(박서함 분)의 갑작스러운 사망 이후 열여덟 살의 과거로 타임슬립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의 영혼이 바뀌는 기묘한 사건을 겪으며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끈끈한 우애를 쌓아갈 예정이다.

제작진은 "두 배우가 영혼이 뒤바뀌는 캐릭터 특성을 살리기 위해 서로의 말투와 습관을 세심하게 맞추며 섬세한 호흡을 선보였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일심동체 쌍둥이 남매의 시간 여행을 담은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는 오는 26일 첫 공개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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