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파이널 테이블’ 홍화연, 초보 홀 매니저의 열혈 셰프 성장기

▲‘파이널 테이블’ 홍화연(사진 출처= 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파이널 테이블’ 홍화연(사진 출처= 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파이널 테이블’ 홍화연이 요리 초보에서 최고의 셰프로 거듭나는 치열한 성장기를 그린다.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사연을 담은 드라마다.

홍화연은 극 중 불의의 사고로 오명을 쓴 채 사망한 아버지의 레스토랑 ‘파밀리아’를 살리기 위해 요리 서바이벌에 도전하는 홀 매니저 최송이 역을 맡았다. 요리는 못 하지만 미식에 진심인 최송이는 미스터리한 셰프 강한(안효섭 분)을 헤드 셰프로 섭외한 뒤 그의 도움을 받아 주방 특훈을 거치며 진정한 셰프로 거듭나게 된다.

공개된 스틸컷 속 홍화연은 의지를 불태우며 요리 연습에 매진하는 다부진 눈빛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그간 다채로운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홍화연이 이번 작품에서 선사할 열혈 성장 서사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10월 24일 첫 방송되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