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애연(사진출처 = 심스토리)
정애연은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8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보라아트홀에서 공연되는 창작뮤지컬 ‘바둑이와 세리’에 출연한다.
정애연은 지난해 초연에 이어 ‘할매’와 ‘체개봐라’를 오가는 1인 2역을 선보일 예정이며 라인프로듀서 역할을 함께 맡아 기획과 마케팅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정애연(사진출처 = 심스토리)
데뷔 20여 년 동안 연극과 드라마를 오가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정애연은 최근 ‘유어 아너’, ‘닥터 섬보이’, 연극 ‘슈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깊이 있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