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정애연, ‘바둑이와 세리’서 배우·라인프로듀서 만능 활약

▲정애연(사진출처 = 심스토리)
▲정애연(사진출처 = 심스토리)
배우 정애연이 창작뮤지컬 ‘바둑이와 세리’를 통해 배우이자 라인프로듀서로서 무대에 오른다.

정애연은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8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보라아트홀에서 공연되는 창작뮤지컬 ‘바둑이와 세리’에 출연한다.

정애연은 지난해 초연에 이어 ‘할매’와 ‘체개봐라’를 오가는 1인 2역을 선보일 예정이며 라인프로듀서 역할을 함께 맡아 기획과 마케팅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정애연(사진출처 = 심스토리)
▲정애연(사진출처 = 심스토리)
‘바둑이와 세리’는 드라마 ‘소년시대’, ‘유어 아너’를 집필한 김재환 작가의 원작을 바탕으로 봉만대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길 위에서 만난 두 강아지의 모험과 우정을 그려낸 작품이다.

데뷔 20여 년 동안 연극과 드라마를 오가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정애연은 최근 ‘유어 아너’, ‘닥터 섬보이’, 연극 ‘슈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깊이 있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