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가인 진도군 홍보모델 재위촉(사진출처=제이지스타)
전라남도 진도군은 18일 송가인을 진도군 홍보모델로 재위촉했다. 이에 따라 송가인은 문화예술의 고장 진도를 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한 다채로운 홍보 활동에 앞장선다.
진도 출신인 송가인은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우승 이후 대한민국에 트로트 신드롬을 불어넣은 주역이다. ‘엄마 아리랑’, ‘서울의 달’, ‘가인이어라’, ‘아사달’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압도적인 가창력과 감성을 입증해 왔다.
최근에도 송가인의 열일 행보는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발매한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를 통해 삼바 하우스 리듬과 댄스 트로트에 도전했으며 SBS 예능 ‘제철리 마을회관’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송가인은 홍보모델 재위촉과 더불어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녹진 관광지와 진교대교 일원에서 개최되는 명량대첩축제의 ‘명량 트로트 밤’ 무대에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