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이찬원, '톡파원 25시' 다음주 예고…한국어 퀴즈 맹활약

▲'톡파원 25시' 이찬원(사진출처=JTBC)
▲'톡파원 25시' 이찬원(사진출처=JTBC)
'톡파원 25시' 이찬원이 한국어 퀴즈 맹활약을 예고했다.

17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중국 베이징 핫플레이스 투어, 캐나다 멍크턴과 핼리팩스, 프랑스 아비뇽과 쏘로 떠난 랜선 여행이 펼쳐졌다.

방송 직후 공개된 다음주 222회 예고편에서는 미국 미네소타에 위치한 특별한 한국어 마을 ‘숲속의 호수’가 소개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1999년 시작된 이곳은 오직 한국어만 사용하며 한국 문화를 배우는 이색적인 공간으로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스튜디오에서는 출연진의 한국어 실력을 점검하기 위한 한글 단어 만들기 퀴즈가 개최됐다. ‘찬또위키’ 이찬원은 ‘천고마비’ 등 난도 높은 단어들을 막힘없이 제시하며 퀴즈 판을 주도했다.

반면 양세찬은 신박하고 엉뚱한 아무말 단어를 조합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찬원의 스마트한 정답 폭주와 양세찬의 위트 넘치는 티키타카가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한편 JTBC '톡파원 25시'는 매주 월요일 방송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