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사진출처=KBS2)
1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피투게더’) 10회에서는 MC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스페셜 MC 이적, 볼빨간사춘기가 참석한 가운데 추가합격전에 나선
'빈간채우기', '지하주차장', '넌 나의 20대였어', '환희부부', '데빌시크 1718', '안성맞춤', '신박한 다비치', '북두칠성'의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조회수 4343만 회를 기록한 3인조 보컬 그룹 ‘지하주차장’(이준, 허동혁, 김선민)은 방송 이후 S전자 CM송 제작과 피프티피프티와의 컬래버 릴스 촬영 등 화려해진 근황을 전한다. “최근에는 걸그룹 ‘피프티피프티’와 컬래버 릴스까지 찍었다”라며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고 밝힌 이들은 “덕분에 지상에 너무 자주 나오다 보니, 지하로 돌아갈 수 없게 됐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들은 리센느의 ‘Love Attack’ 무대를 선보여 볼빨간사춘기로부터 “나의 아이돌”이라는 찬사를 받고, 이적으로부터 리센느와의 컬래버 예견까지 이끌어낸다.

▲'해피투게더'(사진출처=KBS2)
가요계 전설의 코러스 그룹 ‘빈칸채우기’(빅마마 신연아, 이현정, 김효수)의 데뷔 비하인드도 베일을 벗는다. 이적은 당시 '월 천'으로 불릴 만큼 코러스 수입이 높았던 신연아의 빅마마 데뷔를 말렸던 속사정을 공개한다. 이에 김효수는 “지난 ‘해투’ 방송을 통해 저희를 알린 후에 행사 제안이 왔다. 하지만 노래가 없어서 거절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아쉬워해 웃음을 자아낸다.

▲'해피투게더'(사진출처=KBS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