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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이준혁·서현우, 180도 달라진 케미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3화(사진출처=티빙)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3화(사진출처=티빙)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이준혁과 서현우가 180도 달라진 호흡을 자랑한다.

tvN은 21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3화를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공은태(이준혁 분)와 양준호(서현우 분)의 달라진 관계가 펼쳐진다. 1~2화에서 보여준 불꽃 튀는 신경전과 싸늘했던 공기는 온데간데없이 한결 부드러워진 양준호와 아직은 이 변화가 낯선 듯한 공은태의 표정이 묘한 웃음을 자아낸다.

또 두 사람은 영업 미소를 장착한 채 나란히 클라이언트를 맞이한다. 손발이 척척 맞는 듯한 두 사람의 호흡에서는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가 감지된다. 두 사람 사이에서 눈치를 보던 예전과 달리 긴장한 표정으로 프로젝트의 성사를 간절히 바라는 박기태(홍진기 분)와 이지혜(하율리 분)의 모습도 포착돼 영업 5팀 전체의 변화를 짐작하게 한다.

한편,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매주 월, 화 tvN에서 방송되며, 티빙에서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2회씩 선공개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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