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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화순 납작복숭아 농장주의 열정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이 화순 납작복숭아 재배에 성공한 모자의 빛나는 도전을 소개한다.

21일 방송되는 EBS1 '한국기행'에서는 새로운 도전으로 자신의 인생에 다시 한번 물을 올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은 최대 복숭아 산지로 알려져 있다. 그 중 윤세력 씨의 복숭아는 납작복숭아로 새로운 도전에 성공했다.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고향으로 돌아와 복숭아 농사를 짓기 전 윤세력 씨는 억대 연봉을 자랑하는 대기업 직원이었다. 어머니의 반대 속에 그는 납작복숭아 농사에 남다른 열정을 쏟았다.

재배가 까다로운 납작복숭아지만 5년이라는 시간을 쏟아 지난해부터 상품 출하를 시작했다. 달콤한 복숭아를 노리는 새를 쫓아주는 고양이들과 옥신각신하면서도 서로를 아끼는 모자의 이야기를 만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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