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이웃집 백만장자' 박창덕, 무한 동물 사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사진출처=EBS1 )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사진출처=EBS1 )
'이웃집 백만장자' 7천 평 땅에서 여섯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박창덕의 특별한 일상을 전한다.

23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박창덕의 행복 이야기가 펼쳐진다.

서장훈과 장예원은 박창덕 부부의 집을 찾아간다. 부부는 오전 6시와 저녁 해지기 전 동물 전용 주방에서 여섯 동물의 식사를 먼저 챙긴다. 사과와 당근, 번데기와 수육, 수육과 사료 등 동물마다 다른 식성을 고려한 영양 만점 맞춤형 식단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사진출처=EBS1 )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사진출처=EBS1 )
동물들에게는 저마다 가슴 아픈 사연이 숨어 있다. 번식장에서 구조된 웰시코기 땅콩이, 어린이 동물 체험장이 폐업하면서 식구가 된 미어캣 몽이와 말 4살 둘리, 11살 미니어처 홀스 돌콩이, 은퇴 후 새 주인을 찾지 못해 갈 곳을 잃은 경주마 출신인 6살 바다 등이 있다.

미니어처 홀스 돌콩이의 입양 공고를 보고 찾아간 박창덕은 "유독 입냄새가 심해 검진 결과 이 5개가 썩고 흔들린 채로 방치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지금도 씹는 음식은 무리인 돌콩이를 위해 박창덕은 매일 특별식을 만들어 먹이며 세심하게 돌보고 있다"며 동물을 향한 애틋한 사랑을 보여준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