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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명장들' 성수동 삼겹살·용산 감자탕, 명장 손맛

▲'동네의 명장들' (사진출처=tvN STORY)
▲'동네의 명장들' (사진출처=tvN STORY)
배우 유승목이 성수동 삼겹살과 용산 감자탕 등 수십 년간 푸짐한 인심과 맛을 지켜온 명장들을 찾아간다.

23일 방송되는 tvN STORY '동네의 명장들'에서는 남다른 양과 착한 가격으로 손님들을 사로잡은 가게들의 비결이 공개된다.

먼저 뼈가 한 사발 넘치게 들어간 감자탕과 볶음밥으로 유명한 명장의 맛집을 찾아간다. 이곳은 푸짐한 인심으로 동네 주민은 물론 MZ세대의 손님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유승목은 "고기가 젓가락에서 떨어질 것 같아요. 너무 부드러워서"라며 감탄한다.

▲'동네의 명장들' (사진출처=tvN STORY)
▲'동네의 명장들' (사진출처=tvN STORY)
▲'동네의 명장들' (사진출처=tvN STORY)
▲'동네의 명장들' (사진출처=tvN STORY)
이어 상권 변화로 가게들이 빠르게 생기고 사라지는 성수동에서 수십 년간 자리를 지켜온 삼겹살 노포를 방문한다. 이곳은 착한 가격에 생고기를 제공해 현지 주민은 물론 외국인 방문객까지 찾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 유승목은 육즙이 풍부한 삼겹살 맛에 끊임없는 먹방을 이어간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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