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호 부산국제영화제 행사 취소(사진출처=부산국제영화제 SNS)
배우 이민호의 부산국제영화제(BIFF) ‘액터스 하우스’ 행사가 취소됐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1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7일 열릴 예정이었던 ‘액터스 하우스: 이민호’ 행사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액터스 하우스’는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들을 초대해 이들의 연기 철학과 작품 세계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부산국제영화제의 대표 시그니처 프로그램이다.
영화제 측은 “예매하신 티켓은 별도의 환불 신청이나 수수료 없이 일괄 자동 취소 및 환불 처리되며, 관련해 개별 안내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 관객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민호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도 "이민호 배우가 참석 예정이었던 부산국제영화제 액스터 하우스에 부득이하게 참여하지 못하게 되어 안내드린다. 이번 만남을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께 죄송한 말씀 전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5일 개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