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일의 거짓말 : 비밀문서'(사진출처=tvN)
3일 방송되는 tvN 스페셜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에서는 드라마의 주역인 배우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가 출연해 흥미진진한 비밀 미션을 수행한다.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펼쳐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첫 방송에 앞서 공개되는 스페셜 방송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는 방송인 탁재훈과 김종민이 MC로 나선다.
배우들은 실제 드라마 세트장에서 ‘조선총독부에 숨겨진 비밀문서를 찾아라’라는 지령을 받고 미션에 임하며 치열한 추격전과 유쾌한 팀워크를 선보인다. 또한 작품과 각자의 캐릭터를 직접 소개하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한편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오는 10월 10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