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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문래동 칼국수&칼비빔국수→연탄불고기 맛집 탐방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가 문래동 칼국수&칼비빔국수와 선유도 연탄불고기 집을 찾아 익숙하지만 새로운 맛에 반한다.

19일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이 새 MC로 합류해 박세리, 이영자와 호흡을 맞춘다.

지난 방송에 게스트로 함께했던 김창옥은 "소개팅했는데 애프터 신청받은 느낌"이라며 박세리와 이영자와의 만남을 반가워한다. 칼국수와 칼비빔 맛집을 찾은 세 사람은 시원하고 깔끔한 육수와 면발에 마음을 사로잡힌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김창옥의 멈출 줄 모르는 명언에 감탄한 이영자는 "내가 기대하는 건 입맛도 살리지만 사는 맛도 살리고 마음을 채우자"라며 새 MC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또 미스코리아 진 출신 김성령과 37년 차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들은 르꼬르동블루 출신 셰프가 선보이는 선유도의 직화 연탄불고기와 바질 쌈장을 맛본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김성령은 "저는 무대 뒤에 소감 한마디 해달라고 하면 힘들다. 말을 못해서 온몸에 식은땀이 난다"라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에 김창옥은 "학습된 무기력이라고 하는 말이 있다. 참는 것에 길들여져서 그렇다"라며 김성령의 마음을 알아준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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