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언더커버 셰프' 궈리홍·쉬젠카이, '청두 막내' 정지선 셰프와 재회

▲'언더커버 셰프: 멀리서 찾아온 벗' 1화(사진출처=tvN)
▲'언더커버 셰프: 멀리서 찾아온 벗' 1화(사진출처=tvN)

'언더커버 셰프' 정지선이 궈리홍·쉬젠카이 등 중국 청두에서 찾아온 벗들을 자신의 식당으로 초대한다.

29일 방송되는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에서는 샘킴, 정지선, 권성준 셰프가 친구들과 한국에서 재회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언더커버 셰프'에서 샘킴, 정지선, 권성준 셰프는 해외 주방 막내로 일하며 현지인들과 연을 맺었다. 이들은 친구들을 한국으로 초대해 일상을 함께한다.

1회에서 청두 식당 관계자들은 아침 조회를 통해 한국 방문 명단을 확정했다. 정지선의 초대를 받은 할머니 사장과 남사장, 동료 궈리홍과 쉬젠카이는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평소 매장을 찾던 한국 손님들 사이에서 얼굴을 알렸던 쉬젠카이는 "공항에서 절 둘러싸진 않겠죠?"라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동료 직원들은 대형 연예기획사 연습생 캐스팅을 거론하며 농담을 건넸다.

생애 처음으로 비행기를 이용한 궈리홍과 쉬젠카이는 탑승 직전까지 기념사진을 찍으며 들뜬 모습을 보였으나 기내에서는 긴장감을 내비쳤다. 반면 과거 방한 이력이 있는 할머니 사장은 담담한 태도로 여정을 시작했다.

약 4시간의 비행 끝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청두 일행은 입국장에서 대기하던 정지선과 마주했다. 3박 4일 일정임에도 배낭 하나만을 챙긴 단출한 짐 구성에 스튜디오 출연자 샘 킴은 여행 숙련자의 모습이라며 웃음을 보였다. 정지선과 청두 식구들이 엮어갈 방한 일정의 세부 내용은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